우선 본 테스트는 철저히 브라이언 메이의 딜레이 연주와 다운튜닝 연주에 관련된 사운드를 위하여
테스트 한 것이므로이펙터 전체에 대한 품질 테스트는 아님을 밝힌다. 따라서 전체에 대한 평가는
아니니 오해없길 바란다. 아울러 이펙터 테스트에 대한 모든 사운드를 모두 녹음했어야 하나 미처
못하고 처분한 것들이 있어서 아쉽다. 아무쪼록 이펙터 제작업체에서 오류부분들을 수정하는
펌웨어등을 개발하여 업그레이드를 해주길 바란다.아울러 테스트는 장비를 구비하는데로
계속 진행 할 것이다. 금전적으로 고생은 하겠지만......

 

테스트 장비

Guitar: Burns London Red Special
Drive Effector: V-Stack BHM(Brian May Sound Simulator)
Recording: Home PC, Sound Forge


테스트 내용 설명

1. Delay:
원래의 소리를 샘플링하여 얼마간의 시간 후에 플레이 하는 메아리 같은 사운드로 여기서는 브라이언 메이의 트레이드 마크인 좌우 Ping Pong Delay를 테스트 한다.

2. Pitch Shifter:
평상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이펙터로 "Death On To Leg"에서의 연주처럼 초반에는 저음의 소리를 표현하다 갑자기 정상음을 연주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이펙터이다. 기타를 몇대씩 들고 다닐 수 없는 연주자의 경우 "Business"와 같이 반음 내린튜닝 상태의 소리를 연주하기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3. Pitch Shifter + Delay: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 이펙터를 혼합했을 때의 사운드를 테스트한다.

4. Spfill Over:
악기에서 스필오버 기능은 원래 세팅되서 연주된 부분이 이펙터 세팅을 바꾸었다고 해서 무자르듯이 바로 종료되지 않고 최소한 수행되어야하는 순간까지 수행되는 것을 말한다.

5. 기타:
정확한 테스트를 위하여 Reverbe 또는 Chorus등의 공간계 이펙터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Drive사운드 상태에서 테스트 할 두가지 사운드에 대해서만 테스트 했다



■ KORG AX1500G(가격 대비 성능 우수)

1. Delay: 가격대비 성능비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이 가격에 이만한 품질의 Delay는 만나보기 어려울 것 같다.

2. Pitch Shifter: Delay에 비해서는 품질이 떨어지는 아쉬운 이펙터 선명하지 못한 것이 가장 흠이며, 4 Key이상 되면 Vibration이 일어나지만 대충 들어줄만은 하다

3. Pitch Shifter + Delay: Pitch Shifter가 음질이 떨어져서 어떨까 걱정했지만,  이 부분은 정상적으로 잘 연주가 된다 음질 때문에 좀 뭉개지는게 단점.

4. Spill Over: 기능 없음

1. Delay : 3가지 플레이가 연주되는데 처음은 첫연주를 한 후소리가 끝나기 바로 직전에 Delay를 On해서 끝부분만 연주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연주 중간 정도에서 On, 마지막은 On함과 동시에 연주한 것이다.

2. Delay: 브라이언메이 스타일의 딜레이

3. Pitch Shifter + Delay: 처음은 Drive 연주 와 Pitch On을 번갈아 가며 연주 하였고 튜닝은 반음 내린 것이고 Business부분 일부를 테스트 하였고, 두 번째는 4Key를 내린 상태에서 연주후 Delay를 On한 것이다.

TC-Electronic G-System(음질 및 기능 탁월, 비싼게 단점)

1. Delay: 음질 및 기능이 역시 TC-Electronic이란 탄성을 자아낸다. 뭐 설명이 필요없다. 원하는 모든게 될것같다.

2. Pitch Shifter: 다른 이펙터에 비하여 현재까지는 가장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떨림 및 음의 뚜렷함에 있어 최고의 이펙터

3. Spill Over: 스필오버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 아마도 환상에 젖어들 것이다. 아닐 수 도있지만...

4. Pitch Shifter + Delay + Spill Over: 깜빡 잊고 녹음을 안했는데 잘된다. 그 가격에 이게 안되면 회사 문 닫아야 한다. 믿어라 정말 훌륭히 잘 된다.

1. Delay: 3가지 플레이가 연주되는데 처음은 첫연주를 한 후소리가 끝나기 바로 직전에 Delay를 On해서 끝부분만 연주되는 것이다. 잘 들어야 들린다. 두 번째는 연주 중간 정도에서 On, 마지막은 On함과 동시에 연주한 것이다

2. Delay: 브라이언메이 스타일의 딜레이

3. Spill Over: 이것은 Delay On 후에 연주한 것이며, 연주 도중Delay를 Off한것인데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끝냈는데도 양쪽 한번씩 딜레이를 수행하고 종료된다. 이것을 여러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으나 이쯤에서 정리

4. Pitch Shifter: 첫부분은 4Key 다운과 정상적인 플레이이고 후반부 Business는 1Key 다운 플레이이다.

Digitech GNX4(기대에 못미치는 어설픈 피치쉬프터)

1. Delay: 세팅잘못인지 모르겠지만, 딜레이 되는 부분이 트레블이 깎인 상태로 들린다. 이부분은  세팅잘못으로 결정하자.. 일단 이부분만 보면 AX1500G에 못미치는 것다.

2. Pitch Shifter
: 전체적으로 이상하다. AX1500G만 못하는 왜 있는지 알 수 없는 기능 Vibration이 전체적으로 너무 심하다. 이부분만 보면 돈이 아깝다.

3. Pitch Shifter + Delay
: 녹음은 못했으나 돼긴한다. 떨려서 문제지...

4. 기타: 이 웃기지도 않는 소리 때문에 업체를 전화하고 반품하고 다시 받고 똑같아서 전화했더니 기기는 아무 이상없단다. 그래서 직접 방문해서 테스트 까지 했다. 테스트 한 사람의 말
"떨리는건 당연한겁니다. 이건 기기 이상이 아니예요. 왜 그렇게 극단적으로 사용하세요? 그리고 다른거랑 비교하지마세요. 그건 디지텍의 컨셉입니다."  모두기재할 수 는 없지만, 정말 황당했다. 어떻게 저것이 이펙터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지 자기가 만든것도 아니면서 컨셉이라는 말에 어이가 없었다. 나는 단지 소비자 입장에서 개선의 여지가 보였기 때문에 문제라고 제기했는데 아무문제가 없고 사용자가 잘못사용하는 거라니 할말이 없다....마지막으로 혹시 다른제품 테스트 할 만한거 없냐고 했더니 "다른 회사제품은 뜯지 않아서 테스트할 기기는 없어요" 이런 세상에 테스트 해보지도 못하고 눈으로 보고 사야한다는 말이냐? 암튼 그래서 어쩔수 없이 반품도 못하고 가지고 있다.

1. Delay : 2가지 플레이가 연주되는데 처음은 첫연주를 한 후소리가 끝나기 바로 직전에 Delay를 On해서 끝부분만 연주되는 것이고 두 번째는 On함과 동시에 연주한 것이다.

2. Delay: 브라이언메이 스타일의 딜레이 이번엔 조금 다르게 중간 솔로잉부터 On. 근데 세팅문제인지 흘러나오는 딜레이가 왠지 트레블이 깎인 것 같이 들이는데 이부분은 다시 확인해보아야할 부분.

3. Pitch Shifter: 처음은 Drive 연주 와 Pitch On을 번갈아 가며 연주 하였고 튜닝은 1Key내린 것이고 후반부는Business 일부를 테스트 하였다.

4. Pitch Shifter: 4Key 내린 연주인데 할말이 없다. 직접 듣고 판단하길...

TC-Electronic G-Sharp(음질은 탁월, 스필오버는 실망)

 

1. Delay: 음질 만큼은 역시 TC-Electronic이란 탄성을 자아낸다. 그러나 거기까지 이고 성능자체는 명성에 걸맞지 않는 그런면모를 보인다.

2. Pitch Shifter: 기능이 없음

3. Spill Over: 한글 설명서의 설명과는 달리 전혀 스필오버가 되지 않는다. 너무 실망함.

1. Delay: 3가지 플레이가 연주되는데 처음은 첫연주를 한 후소리가 끝나기 바로 직전에 Delay를 On한것인데 어찌된일인지 전혀 반응이 없으며, 처음 바꾸자마자 연주해야 그나마 끝부분이 연주된다. 마지막 3번째는 먼저 On하고 나서 연주한것

2. Delay: 브라이언메이 스타일의 딜레이인데 역시 연주와 동시에 세팅을 바꾸었더니 첫부분은 양쪽 모두 건너뛰고 두 번째 타임부터 나온다.

3. Spill Over: 이것은 On한 후에 연주한 것이며, 연주 도중Delay를 Off한것인데 설명서와는 다르게 AX1500G와 마찬가지로그냥 무자르듯이 끊어진다.

VOX Tonelab LE

1. Delay: 음질은 나쁘지 않은데 이게 왠걸 드라이브 프리셑으로 연주하다가 핑퐁딜레이로 세팅을 바꿈과 동시에 연주를 하면, 한쪽 소리가 사라지고 몇초후 오른쪽 소리가 나오는 웃지못할 장애가 있다 따라서 브라이튼 락 연주시 주의를 해서 연주해야한다. (수입원에서 인정한부분임. 어케 같은 인터넷 판매자인데 이렇게 다른지 원. 좀 배워라 배워)

2. Pitch Shifter: 음질과 기능이 AX1500G보다는 많이 개선되었다. 

3. Pitch Shifter + Delay: 일단 Delay 때문에 맘 상하는데, 업친데 덥친격으로 Ping Pong Delay인데 Mono로 연주된다. 어찌 이런일이..

4. Spill Over: 기능 없음

애석하게도 녹음을 못한채 매각해 버려 샘플이 없다.

VOX Tonelab SE

1. Delay: 음질은 나쁘지 않은데 이게 왠걸 드라이브 프리셑으로 연주하다가 핑퐁딜레이로 세팅을 바꿈과 동시에 연주를 하면, 한쪽 소리가 사라지고 몇초후 오른쪽 소리가 나오는 웃지못할 장애가 있다 따라서 브라이튼 락 연주시 주의를 해서 연주해야한다. (수입원에서 인정한부분임)

2. Pitch Shifter: 테스트 미실시

3. Pitch Shifter + Delay: 테스트 미실시

애석하게도 본장비 역시 녹음을 못한채 매각해 버려 샘플이 없다.

KORG AX3000G

1. Delay: 본 장비의 테스트는 실시하지 못함.(수입원에서 동일한 문제가 있다고 알려왔다)

2. Pitch Shifter: 테스트 미실시
3. Pitch Shifter + Delay: 테스트 미실시
4. Spill Over: 테스트 미실시

애석하게도 본장비는 구비를 하지 못해 샘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