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스페셜: 브라이언 메이가 아버지와 함께 만든 기타로 1963년 18개월만에 완성되었으며, 브라이언메이의 사운드를 이루는 가장 근본이라 할 수 있다. 특히 6개의 픽업 On/Off 스위치와 페이져 On/Off 스위치는 그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내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픽업은 당초 본인이 제작한 것을 사용하였지만, 브라이언은 그 픽업소리를 좋아하지 않아 Burns사에서 제작한 Tri-sonic이란 픽업을 달았고, 트레몰로암은 일명 Knife Edge라 불리는데 자전거 스프링과 칼날등의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 장작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타의 Body는 자신의 집에 있던 오래된 벽난로를 뜯어서 제작했다.

 레드스페셜...이 기타는40년이 다된 지금까지도 브라이언 메이의 레코딩이나 라이브시에 항상 메인 기타로 애용되고 있는 훌륭한 기타이다. 이후 레드스페셜은 Greg Fryer, John Birch 와 미국의 기타제작회사 Guild, 레드스페셜만 전문으로 만드는 Rsguitar, 일본의 Greco, 2001년 10월에 출시되는 영국의 브라이언메이 픽업제조회사 Burn사 등에 의하여 카피가 되기도 하는데, 정식으로는 1980년대부터 1995년도 까지는 Guild사에서 생산했으며, 오는 2001년 10월부터는 Burns에서 발매 된다.

 

 

  본기타는 영국에 있는 Guytone이라는 사람이 설립한 기타회사에서 브라이언 메이와 계약하여 발매하게 되는 오리지널과 거의 흡사한 레드스페셜이다. 아직 가격이 얼마이며, 언제 정확하게 발매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브라이언이 상당히 만족해한다고 한다. 아직 리뷰가 없어 사운드나 기타 성향이 어떤지는 알려진 바 없다.

 

 

  본기타는 위의 기타와 색상이 다른 것 외에는 특이사항이없다..

 

 

 이 모양은 Guild에서 1980년대에 출시한 모델로서 붉은색과 청색 두가지로 출시가 되었는데 브라이언 메이의 레드스페셜과 조금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어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항의를 받기도 한 기타이고, 그 중 붉은색으로 제작된 기타는 퀸의 뮤직비디오 The Miracle과 One Vision, 그리고 92년 추모공연 당시 Hammer To Fall을 연주할 때 보여진다. 하지만 브라이언메이 카피기타로는 최초 모델이어서 지금도 각종 경매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기타이다. 기타의 제작사양은 픽업은 디마지오사에서 만든 것이며 암과 락킹머신은 켈러사의 것을 사용하였고 보륨과 톤 노브도 전혀 다른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본 기타의 모델명은 브라이언의 본명 이니셜을 따서 BHM1이라 명명 되었으며 시리얼 넘버의 구조도 BHM으로 시작하며. 대부분이 한정생산 판매로 일부 매니아에게만 판매되어 아쉬움으로 남은 기타이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Guild에서 생산한 브라이언메이 시그너춰 '레드스페셜 ' 은 모양새가 오리지날에 가깝게 디자인 되었는데 우선 픽업은 던컨사에서 Burns의 Tri-sonic을 조금더 개량한 제품을 생산해서 장착하였고 93년에서 95년 까지 생산을 하였는데, 이때부터 사용자들로부터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그림은 삽입하지 않았지만, 이때부터 사용자들로부터 의뢰받아 커스텀형도 생산했으며, 비교적 저렴한 Standard형도 제작되었다. 그러나 95년도 길드와의 계약만료로 인하여 본 기타 역시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기타이다. 전세계 적으로 1000대만이 생산되어 유명해진 기타이다.

 본 기타의 모델명은 브라이언의 이름의 이니셜을따서 BM01 Pro라 명명되었고 색상이나 형식이 일부다른기타들에 대하여 BM02, BM03, BHP(저가형)이라 명명되어 판매되었고 시리얼형식은 BM, BM2, ME, BHP등으로 되어있다.

 

 

 본 기타는 위의 모델과 같으며 색상만 초록색으로 되어있고 상당히 보기힘든 모델중의 하나이다.

 

 

 본 기타는 위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스텐다드형이며, 색상은 검정이다. 색상은 하늘색, 흰색, 검정색, 붉은색 정도로 제작되었는데, 얼듯 보기에 비슷하며 암도 없고 픽업체인저도 펜더형이며 볼륨노브도 검정색이다. 핑거보드는 로즈우드로 되어 있고, 원 모델에 있는 모서리 부분의 흰 테이핑도 없다. 결정적으로 22프렛이며, 손이 작은 사람은 20프렛 이상을 잡기 상당히 힘들게 되어 있다.

 

 

 본 모델은 호주의 Greg Fryer가 브라이언에게 만들어서 선물한 기타이다. 롤러 브릿지 까지 재현을 했고 핑거보드는 로즈우드로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본 기타는 현재 브라이언 메이의 콘서트때 메인으로 자주 등장하는데 그만큼 브라이언 메이의 취향에 정확하게 맞추어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Greg Fryer씨에게 기타제작 의뢰하면 기간도 상당히 오랜 기간이 소요되고, 금액도 어마어마 하다. 어떻게 보면 그림의 떡일지도 모른다..

 

 

 본 모델은 영국의 Mark Reynolds 씨가 1996년도에 만든 레드스페셜이다. 브라이언의 사양과 동일하게 제작되어 있다. 우선 브릿지는 롤러브릿지이며, 기타 나머지 부분도 거의 동일하게 제작이 되어 있다. 정확하게 기타제작자인지 아님 취미로 좋아서 만든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그 역시 브라이언 메이 팬인 것만은 틀림없다.

 

 

 길드로부터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레드 스페샬에 대해서 사용자들은 중고시장을 오가며 엄청난 금액을 제시하고도 구할 수 없자 매우 안타까워 하고 있었는데 2002년 초에 미국의 RSguitar라는 기타회사에서 브라이언메이의 레드스페셜을 새로 제작 판매하게 되었다. 조사 미숙으로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아마도 브라이언메이로부터 제작 판매 허가를 받았으리라 생각이 들며, 외관상 브라이언의 레드 스페샬과 비교하여 브릿지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동일하게 제작 되었기에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작 사이트에 가면 사운드 샘플도 일부 들어볼 수 있다.

 

 

 본 모델은 RSguitar에서 제작한 커스텀형 기타로 위의 모델보다 약간더 비싼 것을 제외하면 그다지 다른 특징은 없다.

 

 

 본 모델은 미국의 기타 제작자 Scott Humphrey에 의해 만들어진 레드 스페셜로써 비교적 원모델과 비슷하게 제작이 되어 있다. Scott은 본 기타와 자신이 만든 Treble Booster, VOX사의 AC30 앰프의 콤비네이션에 의한 사운드 파일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는며 브라이언 메이의 사운드와 거의 같은 소리를 내주고 있는데,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지 아니면 본인이 사용코자 만든 것인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사이트를 보면 본인 사용목적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본 기타는 브라이언메이의 레드스페셜에 장착된 픽업 제조회사인 Burns사가 브라이언메이와 계약하여 2001년 10월에 발매되는 기타로 가격이 저렴하며, 브라이언이 직접 테스트 하였고 판매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각국 브라이언메이 팬들로부터 많은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외관은 트레몰로암과 브릿지가 펜더형인 것과 볼륨노브가 색상이 조금 다른 것을 제외하면 흠잡을곳이 없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견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본 모델을 우리나라 기타업체가 생산한다니 무척 반갑다.. 2001년 12월 중순경에 발매하였으나, 어찌된일인지 2003년도부터는 일반매장에서 찾아 볼 수가 없어 아쉬움이 좀 남는다.

 

 

 이것은 일본의 기타 제작사인 K'Z Guitar Works에서 제작한 레드스페셜로서, 한가지 흠만을 제외한다면 상당히 잘 만들어진 기타라고 할 수 있다. 맘에 걸리는 한가지는 바로 그림에도 나와 있듯이 암의 고정 철판 부분이 외부로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부분을 제외하면 외관상 흠잡을 것이 없는 기타이다. 소리는 알려진 바없다.

 

 

 이것은 일본의 기타 제작사인 K'Z Guitar Works에서 두 번째로 제작한 레드스페셜로서, 위의 것보다 더욱더 브라이언메이의 기타에 가깝게 제작이 되어 있다. 기존의 문제점이었던 암의 고정철판이 내부로 넣었다는 것이며, 색상도 오리지날의 그것에 가깝게 되어 있다. Prototype #2 'M' 모델이란 이름으로 명명된 기타이다..

 김진성님께서 일본에 직접알아본결과 가격은 재료값만 250만원정도 이고, 완재품 가격은 500만원이라한다. 우와 비싸다...-_-

2004년 5월 현재 가격은 운송비에 세금까지해서 900만원이 넘는 기타로 변모했다..

 

 

  이것은 일본의 기타 제작사인 Sei Guitar에서 만든 레드스페셜로 가격은 한화로 500만
원  가량하는 기타로 특별히 알려진 바는 없으나, 외관상 K'z Guitar Works와 상당히 비슷한 편이다..

 

 

 이것은 일본의 기타회사 Greco라는 회사에서 70년대에 비공식적으로 만들어서 판매한 기타인데 브라이언이 보지도 않고 만들었는데 상당히 잘 만들어졌다고 말했던 기타이기도 하다. 현재 그림의 모양은 픽업을 디마지오사의 BM픽업(브라이언 메이)으로 교체하였으며, 종류로는 BM90, BM900등이 있다.

 

 

 이것은 캐나다의 기타회사 Watson이라는 곳에서 제작한 스텐다드형 기타 이다. 단지 사용자가 픽업을 디마지오사의 BM픽업으로 교체한 것으로 저가형 인데도 불구하고 외관은 상당히 비슷하게 제작되어 있다. Guild의 저가형과 비교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볼륨노브도 원본과 비슷한 형식이며, 브렛보드 역시 24프렛으로 되어 있다.

 

 

  본 기타는 미국의 기타 제작회사 Dillion 이란 회사에서 만든 번스 스타일의
레드 스페셜이다.  번스와 비슷한 스펙으로 제작된 기타이며, 브라이언으로부터 허가를 득한 제품인지, 또한 사운드의 경향은 어떠한지 대해서는 알려진바없다..

 

 

 위의 기타와 색상만 다른 기타이다

 

 

  이 기타역시 Dillion에서 만든 기타로 번스 스타일로 만들기 이전에 만들어진 기타이며,
외관상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사운드는 위의 다른기타와 마찬가지로 알려진 바 없다.

To Be Continue..